인사말
일하는 기쁨과 자립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갑니다.
GYEONGGI GURI SELF-SUFFICIENCY CENTER
일하는 기쁨을 나누고,
일하는 기쁨을 나누고,
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
만들어가겠습니다.
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믿으며
새로운 삶의 시작을 함께하겠습니다.